핵심 요약
- 구글 애드센스 사이트에 접속하여 2차 도메인 등록
- 구글 애드센스에 티스토리 2차 도메인을 등록할 경우 자동으로 티스토리 약관이 적용됨
- 서브 도메인마다 구글 애드센스에 추가할 필요가 없음을 확인
2차 도메인 설정(개인 도메인 설정)을 설정하는 전략
보통 티스토리 블로그를 개설하면 <이름>.tistory.com 와 같이 티스토리 도메인의 서브도메인으로 지정됩니다. 이와 같은 서브도메인 할당은 아주 오래전 티스토리가 초대권으로 한정된 블로거를 관리할 때 가치가 있었으나 지금은 누구나 티스토리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어 회소성이 떨어집니다.
티스토리는 개인 도메인을 자신의 블로그에 2차 도메인으로 설정하도록 허용합니다. 이는 서버 없이 자신만의 도메인을 생성하여 구글 애드센스를 취득하는데 아주 좋은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키 포인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 개인 도메인을 티스토리에 설정
- 구글 애드센스 신청
- 서브 도메인들은 별도 구글 애드센스를 설정하지 않아도 됨
보통 서버 도메인을 구성한다면 cafe24에 워드프레스 블로그를 구성하는 방법을 고려합니다. 이는 도메인 비용 뿐만아니라 서버 비용도 발생합니다. 트래픽 비용도 감당해야하는 요소입니다. 만약 개인 도메인 전략을 활용한다면 서버 비용을 여기서 절감할 수 있어 유리합니다.
구글 애드센스에서 새 사이트 등록
구글 애드센스로 이동해 사이트 > 새 사이트 등록을 통해 내 도메인 정보를 입력합니다.
Google 애드센스 - 웹사이트에서 수익 창출하기
웹사이트에서 광고 및 콘텐츠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세요. 웹사이트에서 애드센스를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보세요.
adsense.google.com
예상 외 변수, 구글 애드센스에 자동으로 티스토리가 인식됨
2차 도메인을 설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티스토리로 자동으로 인식하도록 구성됩니다. 약관에는 티스토리의 수익을 0으로 설정하도록 되어 있으나 약관이 변경된다면 수익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측에서 수익 설정 비율을 변경하게 된다면 2차 도메인을 설정하는 것이 유리한 선택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서브 도메인 별도 등록 필요?
예상대로 하위 도메인을 등록할 필요가 없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예를들어 최상위 도메인이 등록되었는데 서브 도메인을 추가하려고 한다면 "이미 추가한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와 같이 에러가 발생하며 등록이 되지 않습니다. 이는 최상위 도메인만 등록하면 서브 도메인을 추가로 등록할 필요가 없음을 말합니다.
최상위 도메인을 추가하고 서브 도메인을 추가하려고 시도하면 팝업에 아래와 같이 "이미 추가한 사이트인 것 같습니다"라는 오류가 출력되면서 저장되지 않습니다.
끝.
'테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옵시디언에서 이미지 확대, 사이즈 조절, 정렬, 클립보드 복사, 그림판 기능 등을 완벽하게 하는 초강력 플러그인 소개 (2) | 2025.02.19 |
---|---|
옵시디언 클립보드 이미지 붙여넣기 파일 경로 변경하기 (1) | 2025.02.19 |
구글 서치 콘솔(Goolge Search Console)에 도메인 등록하기 (Gabia 활용 방법) (3) | 2025.01.31 |
중국 AI 딥시크(DeepSeek) 미국 빅테크를 저격! 과도한 AI 투자 의구심 증폭 (3) | 2025.01.25 |
메타 CEO 마크 저커버그 "중급 엔지니어들 AI로 대체될 것" AI 에이전트(Agent)란 무엇인가? (3) | 2025.01.24 |